평안히 쉬기를 바라며
삶과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2000.07.21. ~ 2024.07.23.
소윤영님이 남긴 흔적윤영이가 생전에 캡쳐했던 구절입니다. " My life is just one constant battle between wanting to be alone, but not wanting to be lonely."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롭게 있고 싶지는 않았던, 푸릇함과 어설픔이 가득한 꿈 많던 영화학도. 사랑해, 윤영아. 부디 평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