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와 동생에게

  • 김재우 드림
  • 2026.06.28.
어머니의 아들이며 동생의 형이라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