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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도 안심하고 찾아뵙니다" 동절기 실내 봉안시설 문의 30% 급증…아너스톤 주목

  • 날짜 2026-02-02


본격적인 겨울철, 실내 봉안시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50년 전통의 용인공원그룹(이사장 김동균)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봉안당(납골당) 아너스톤은 동절기에도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유가족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매년 겨울철이 되면 한파와 폭설로 인한 야외 성묘의 어려움이 반복된다. 겨울철 산길의 결빙과 폭설로 인한 접근성 악화 등이 유가족들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12월 들어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동절기 추모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고 눈이 내리면 산간 지역의 야외 묘역 접근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용인공원그룹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아너스톤에 대한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야외 묘역에서 실내 봉안당(납골당)으로의 이장 상담이 크게 늘어났다.


아너스톤의 가장 큰 장점은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일 년 내내 일정한 온습도를 유지하는 향온향습 시스템이다. 5성급 호텔 수준의 실내 환경에서 한파, 폭설, 폭염 등 극한 기상과 무관하게 편안한 추모가 가능하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실내 공간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어 고령의 유가족이나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용인공원그룹 아너스톤 윤두희 영업팀장은 "겨울철 야외 묘역은 결빙으로 인한 낙상 위험, 동파로 인한 시설 훼손, 폭설로 인한 접근 불가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아너스톤은 이러한 걱정 없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수도권 지역의 봉안시설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아너스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남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아너스톤은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2만 5000기 규모의 충분한 안치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7월 정식 오픈한 1층은 전통 소재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조명월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갤러리처럼 편안하다"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층별로 한지, 천연 목재, 고급 대리석 등 다른 소재와 콘셉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추모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유가족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겨울철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대기하고 이동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너스톤은 동절기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더 민트 플라워’에서는 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VIP 전용 테라스, 로비 라운지 등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프리미엄 추모 상차림 서비스 ‘아너스테이블’을 통해 삼우제, 49재, 기일 등 특별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시 특별한 혜택 또한 제공하고 있다.


윤두희 팀장은 "동절기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일정하게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아너스톤의 핵심 가치"라며 "한파, 폭설, 폭염 등 어떤 기상 조건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공원그룹은 1975년 설립 이래 현재 3만 5000여 가문, 2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150만㎡(약 50만 평) 부지의 국내 최대 규모 추모공원이다. 최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토탈상장례서비스 부문을 수상하며 소비자가 인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증명했다.


출처 :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7990